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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올해 67곳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자녀/보호자가 꼭 알려야 하는 신청 가이드
    일상생활/정부 지원금 2026. 2. 3. 09:39

    부모님이 요양병원·사회복지시설·중소 제조업체처럼 “현장”에서 일하시는데 휴게실이 좁고 춥고(혹은 덥고),

    제대로 쉬기 어려웠다면 올해는 진짜 바뀔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경기도가 2026년 총 9억1천만 원을 투입해 25개 시·군, 67곳의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거든요.

    신청은 2026년 2월 2일~2월 27일(시군 공고 확인 후 접수)로 기간이 짧습니다.


    지원은 휴게실 신설(최대 3,000만 원)·시설개선(최대 2,000만 원)·공동휴게시설(최대 4,000만 원) 등으로 안내되며,

    사업주는 보조금 기준 20% 자부담이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자녀/보호자가 먼저 정보를 알려주면”

    회사(시설)가 신청만 해도 부모님 일터의 휴게 환경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목차

     

     

     

    경기도 올해 67곳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자녀/보호자가 꼭 알려야 하는 신청 가이드(2026.2.2~2.27)

     

     

     

     

    1. 이게 왜 ‘자녀/보호자’에게 중요한가?

     

    이게 왜 ‘자녀/보호자’에게 중요한가?

     

    현장 노동자의 휴게시설은 단순 “복지”가 아니라 안전과 건강에 직결돼요.
    그리고 요즘은 휴게시설이 법적으로도 설치·관리 기준이 있는 의무사항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휴게시설 설치 의무: 산업안전보건법 제128조의2, 설치·관리기준은 시행규칙에 규정).

    하지만 현실은…

    •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예산/공사가 부담”
    • “임대 건물이라 동의/시공이 어렵다”
    • “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미뤄짐”
      이런 이유로 방치되는 곳이 많아요.

    이번 사업은 그 부담을 지원금으로 덜어주는 정책형 지원이라서, 가족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가장 빠른 루트가 될 수 있어요.

     

     

     

    2. 지원 내용 핵심: “얼마까지, 어떤 걸” 바꿀 수 있나?

     

    지원 내용 핵심: “얼마까지, 어떤 걸” 바꿀 수 있나?


    올해 도(경기도) 발표 기준으로는 아래처럼 안내됩니다.
    (단, 시·군별 공고에서 금액/세부조건이 달라질 수 있음)

    <지원 내용 핵심>
    지원 유형 최대 지원(안내) 예시로 가능한 개선 자부담
    휴게실 신설 최대 3,000만 원 휴게공간 새로 만들기(구획/단열/환기 등) 보조금 기준 20%
    시설개선 최대 2,000만 원  도배/바닥/조명/환기/샤워·탈의 동선 개선 등 보조금 기준 20% 
    공동휴게시설 최대 4,000만 원 여러 사업장 공동으로 쓰는 휴게공간 보조금 기준 20%
    시설물품(냉·난방/환기 등) 공고별 상이 에어컨/난방/환기 장치 등 공고별 상이

     

    📌 중요: 어떤 시·군 공고(예: 성남시)는 “개소당 최대 1,600만 원”처럼 한도가 다르게 공지되기도 해요.
                   그래서 반드시 “관할 시·군 공고문”을 봐야 합니다.

     

     

     

    3. 우리 부모님 일터도 해당될까? 30초 체크

    우리 부모님 일터도 해당될까? 30초 체크


    이번 지원은 25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시설·요양병원·중소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67곳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안내돼요.
    아래 체크에서 3개 이상 해당이면 “공고 확인→신청 권유” 가치가 큽니다.

    <30초 체크>
    체크 항목 YES면 체크
    부모님 근무지가 요양병원/사회복지시설/중소 제조업체 계열이다
    휴게실이 없거나, 있더라도 너무 좁고 환기/냉난방이 부실하다
    “교대/야간”이 있어 휴식 수요가 큰 직종이다
    사업장(시설)이 경기도 내 25개 시·군에 있다 
    시설 담당자(총무/안전/노무)가 있고, 개선 의지가 있다
    임대 건물이어도 건물주 동의 가능성이 있다

     

     

     

     

     

     

    4. 신청은 누가? 어떻게?

    신청은 누가? 어떻게?

     

    이 지원사업은 개인이 신청하는 게 아니라 사업장/기관(사업주)이 신청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가족이 할 일은 “부모님 회사/시설이 움직이게 만드는 것”)

    자녀/보호자가 할 수 있는 3단계

           ✅  부모님에게 “담당자”를 확인하기

    • “총무팀/원무과/시설장/안전담당/노무담당” 중 누가 신청을 맡는지


      ✅  담당자에게 딱 2줄로 전달하기

      “경기도가 2026년에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67곳 지원하고 신청기간이 2/2~2/27래요.
      (시군 공고 확인) 휴게실 신설/개선 지원금이 있고 자부담 20% 조건이라는데,
      우리도 공고 확인해서 신청 가능할지 검토해 주세요.”


           ✅  담당자가 움직이게
    ‘자료 링크’ 루트를 알려주기

    • 핵심은 “경기도 발표 기사”보다 우리 지역(시·군) 공고문이에요.
    • 기업/지원사업 공고를 모아주는 사이트(예: 기업마당)에 시·군 공고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5. 자녀/보호자가 꼭 챙겨야 할 함정 1개

     

    자녀/보호자가 꼭 챙겨야 할 함정 1개

     

     

    “도(경기도) 발표 금액”과 “우리 시·군 공고 금액”이 다를 수 있음.

    뉴스에는 최대 2,000~4,000만 원처럼 크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시·군 공고에서 지원한도/품목/우선순위가 더 촘촘하게 정해져요.(성남시 공고 예시: 개소당 최대 1,600만 원).

    → 그래서 실전은 이거예요:
    “우리 시·군 공고문”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6. 실수 TOP 7

     

    실수 TOP 7



    • 신청기간 착각(짧음): 2026.2.2~2.27

    • 시·군 공고를 안 보고 “도 발표”만 보고 준비함(한도/서류 다름)

    • 휴게실 “물품”만 사려다가 탈락(공고에 공사 위주/물품 제한 있는 경우)

    • 임대 건물인데 건물주 동의/공사 가능 확인 없이 진행

    • “사진/도면/견적” 같은 증빙이 부족해서 점수 낮아짐

    • 실제 이용자가 누구인지(현장노동자) 설명이 약함

    • 선정 후 유지관리/운영계획(청결·환기·사용규칙)이 빈약

     




    7. FAQ 10

    FAQ 10



    Q1. 개인(근로자/가족)이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보통은 사업장/기관(사업주)이 시·군 공고에 따라 신청합니다.

    Q2. 지원 대상 업종은 어디가 많나요?
    A. 올해 안내에는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이 언급돼요.

    Q3. 얼마까지 지원되나요?
    A. 도 발표 기준으로 신설 3,000만/개선 2,000만/공동 4,000만 원(최대) 안내가 있습니다.
    단, 시·군 공고에서 다를 수 있어요.

    Q4. 자부담이 있나요?
    A. 도 발표 기준으로 보조금 기준 20% 자부담이 안내됩니다.

    Q5.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2월 2일~2월 27일로 안내돼요.

    Q6. 어떤 비용이 지원되나요?
    A. 휴게실 신설/개선, 냉·난방 등 필요한 비용 지원이 언급됩니다.

    Q7. 휴게시설은 법적으로 꼭 있어야 하나요?
    A. 휴게시설 설치 의무 및 설치·관리기준이 법령에 정리돼 있습니다.

    Q8. 규모가 작은 곳도 가능할까요?
    A. 가능/불가능은 각 시·군 공고의 조건을 봐야 해요. 공고마다 지원한도도 다를 수 있습니다.

    Q9. 공동휴게시설은 뭐예요?
    A. 여러 사업장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로 안내되며, 도 발표 기준 지원한도가 더 크게 잡히기도 합니다.

    Q10. 가족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도움은?
    A. (1) 담당자 찾기 → (2) 시·군 공고 전달 → (3) 휴게실 상태 사진/요구사항을 “현장 사용자 관점”으로 정리해주는 게
    제일 실전 도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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