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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총정리: 대상·준비물·구제신청(재학생)
    일상생활/정부 지원금 2026. 1. 12. 11:02

    “1차 놓쳤는데 이제 끝난 건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기회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2차는 보통 신입생·편입생·복학생(재입학생 포함) 중심으로 열리고,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라 2차 신청 시 ‘구제’ 규칙을 꼭 알아야 해요.

    이 글 하나로 해결:

    2차 대상 / 언제 뜨는지 확인법 / 준비물 / 신청 절차 / 재학생 구제(2회) / 자주 막히는 포인트까지 정리해드립니다.

     

     

    목차



    2026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총정리

     

     

    1. 지금 2차 신청기간은 떴을까?

    지금 2차 신청기간은 떴을까?



    현재 여러 대학 공지에서 “추가 2차 신청은 추후 공고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즉, 2차는 ‘아직 확정 공지 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현실적인 전략은:

    • (1) 2차 공고 뜨는 채널을 미리 즐겨찾기
    • (2) 신청에 필요한 준비물/동의/서류를 지금 미리 세팅
    • (3) 2차 열리면 오픈 첫 주에 바로 신청 (마감 직전 몰리면 인증/서류에서 터져요)


     



    2. 국가장학금 2차 신청 “대상자” 한 줄 요약

     

    국가장학금 2차 신청 “대상자” 한 줄 요약


    2차는 보통 1차를 놓친 학생을 구제하는 성격이라, 아래 학적이 핵심 타깃이에요.

    • 신입생(입학예정 포함)
    • 편입생
    • 재입학생
    • 복학생
      • (예외적으로) 재학생: 원칙은 1차 신청이지만, 2차 신청 시 재학 중 2회 한정 ‘구제 신청’ 자동 적용 규칙이 따라옵니다.


     



    3. 재학생이라면 ‘구제(2회)’부터 체크하세요

    재학생이라면 ‘구제(2회)’부터 체크하세요


    재학생은 “국가장학금은 1차 신청이 원칙”이기 때문에 2차로 들어가면 심사 과정에서 신청기간 미준수 이슈가 생길 수 있어요.
    다만 많은 학교 공지에 공통으로 나오는 핵심이 이거예요:

    • 재학생이 2차에 신청하면, 재학 중 2회에 한해 ‘구제 신청’이 자동 적용되어 심사가 진행
    • 구제 적용 여부는 선택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합니다.


    👉 그래서 재학생이라면 2차 신청 전, 스스로에게 이 질문부터:

    • “나 지금까지 구제 2회를 이미 썼나?”
    • “이번 학기 2차로 신청하면 지급이 늦어져도 괜찮나?


     



    4. 2차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이거 없으면 진행이 막힘)

     

    2차 신청 전 준비물 체크리스트


    학교 공지에서 공통으로 안내하는 “신청 전 준비사항”은 아래와 비슷합니다.

    필수 준비물

    • ✅ 본인 명의 전자서명 수단(공동/금융/민간인증 등)
    • ✅ 본인 계좌번호
    • ✅ 가구원 정보(부·모 또는 배우자) 동의 준비
    • ✅ (필요 시) 추가 서류 제출 대비


    꿀팁

    2차 때 제일 많이 막히는 건 “신청”이 아니라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이에요.

    신청만 해놓고 동의/서류를 놓치면 다음 단계에서 멈출 수 있어요.

     



    5. 신청 절차는 딱 3단계로 기억하면 편해요

     

    신청 절차는 딱 3단계로 기억하면 편해요


    학교 공지 기준으로 공통 흐름은 거의 동일합니다.

    1. 한국장학재단에서 온라인 신청
    2.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3. 서류 제출(해당자)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디테일 하나:

    • 신청은 보통 24시간 가능하지만, 마감일은 18시 종료인 형태가 많습니다.
    •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은 신청기간보다 더 길게 열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예: 2025-2학기 2차는 신청 마감 후에도 동의·서류 기간이 더 있었음)


     



    6. 2차 신청자 유형별 ‘지금 당장’ 할 일

     

    2차 신청자 유형별 ‘지금 당장’ 할 일



    <신청자별 지금 해야 할 일>
    구분 2차 신청 추천? 지금 해야 할 일 주의 포인트
    신입생(입학예정 포함) ✅ 매우 추천 인증수단+계좌 준비,
    2차 공고 알림
    대학 미정이어도 신청 경로 확인
    편입/재입/복학생 ✅ 추천 가구원 동의 미리 협의 등록 전/직후 일정 놓치지 않기
    재학생 ⚠️ 조건부 구제 2회 사용 여부 확인 2차 신청 시 구제 규칙 적용(2회 한정)

     

     


    7. “2차 공고 뜨면 바로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

     

    “2차 공고 뜨면 바로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

     


    2차는 “추후 공고”로 뜨는 경우가 많아서, 아래 루트로 체크하면 빨라요.

    • 학교 홈페이지 장학공지: “2차 신청기간 안내”가 제일 먼저 뜨는 편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앱: 신청 메뉴에서 일정이 열리는지 확인
    • 신청기간이 열리면, 학교 공지에 보통 “마감 18시” 같은 디테일이 같이 적혀요.

     



    8. 자주 막히는 실수 TOP 5 (2차에서 특히 많이 나옴)

     

    자주 막히는 실수 TOP 5



    • 신청만 하고 가구원 동의를 안 함
    • 마감일을 “자정”으로 착각 → 18시 종료 놓침
    • 재학생인데 구제 2회 규칙 모르고 신청
    • 인증서/간편인증 오류를 마감 당일에 해결하려다 실패
    • 서류 대상자인데 “해당자만”이란 말 보고 아예 확인을 안 함

     

     

     

    9. FAQ 10

    FAQ 10



    Q1. 2차는 누가 신청하나요?
    A. 보통 신입생/편입/재입/복학생 중심 + 1차를 놓친 케이스가 많습니다.

    Q2. 재학생도 2차 신청 가능해요?
    A. 원칙은 1차지만, 2차 신청 시 재학 중 2회 한정 구제 자동 적용 안내가 일반적입니다.

    Q3. ‘구제 신청’은 내가 선택하는 건가요?
    A. 학교 공지에서는 구제 자동 적용/선택 불가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Q4. 신청은 24시간 가능한가요?
    A. 보통 주말 포함 24시간이지만, 마감일은 18시 종료 안내가 흔합니다.

    Q5. 가구원 동의는 꼭 해야 하나요?
    A. 심사에 필요한 절차라, 동의가 지연되면 진행이 막힐 수 있어요(기간이 별도로 운영되는 경우도 많음).

    Q6. 서류 제출은 모두가 해야 해요?
    A. 보통 “해당자”만이지만, 내가 대상인지 확인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Q7. 2차 신청하면 장학금이 늦게 나오나요?
    A. 2차는 심사/지급이 학기 초 이후로 밀릴 수 있어요. (그래서 재학생은 1차가 원칙인 이유가 됩니다.)

    Q8. 대학이 아직 확정 전이면 신청 못하나요?
    A. 학교/학적 상황에 따라 선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2차 공고문/학교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Q9. 어디서 신청하나요?
    A.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합니다.

    Q10. 지금 2차 일정이 안 보이는데요?
    A. 대학 공지에서도 “추후 공고 예정”이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고가 뜨는 즉시 신청창이 열리는 형태가 흔해요.

     

     

    2차는 “기간보다 준비”가 승부예요

    2차는 공고 뜨면 짧은 기간에 몰리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할 일은 딱 2개예요.

    1. 전자서명/계좌/가구원 동의 준비 (가구원과 미리 합의)
    2. 학교 장학공지 + 한국장학재단 앱을 틈틈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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